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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射線の健康への影響」参考人説明より 児玉龍彦(参考人 東京大学先端科学技術研究センター教授 東京大学アイソトープ総合センター長)

tokyopressclub:

こちらが参考人説明時に配布された資料だと言われています。ご参考まで。

■ラフ書き起こし(校正してい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私は東京大学アイソトープ総合センター長の児玉ですが、3月15日に大変に驚愕いた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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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プレスクラブからリブ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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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싸이월드 탈퇴 삽질기

이 것은 한밤중에 싸이월드를 탈퇴하다 삽질만 반복하고 본격 짜증부리는 이야기

더 이상 말할 것도 없다. 단군 이래, 혹은 건국 이래 최대의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이라던가 뭐라던가. 정말 빌어 먹을 정도로 기가 막히는 자랑스러운 한국산 SNS 서비스를 탈퇴하기 위하여 한 삽질 스토리이다.

1. 가장 먼저 일단 미니홈피 사진을 백업

우선 예전 미니 홈피에 있던 사진을 다 백업 받았다. 파이어폭스였다면 간단히 드래그로 이미지 자동 저장하는 add-on을 썼을텐데, 크롬이라 당최 방법을 몰라 무식하게 추억을 헤집으며 한 장 한 장 사진을 하드에 백업하였다. 이 작업에는 1시간 이상이 소요되었다. 더럽게 싸이질을 안하는 나이지만, 이렇게 사진이 많았는지 잠시 지난 시간을 저주하느라 5분을 더 소요하고 말았다.

아 이제 겨우 다 했다고 외치며 회원 정보 -> 탈퇴 신청 -> 비밀번호 확인을 끝내는 순간…!

2.도토리가 발목잡다.

우와 욕나온다. 내가 아주 고리짝에 어디선가 선물받은 듯한 도토리가 무려 50개나 있던 것이다. 산에서 캐온 것이 아닌 것은 확실한데 그 출처는 알 수 없었다. 근데 이 놈을 환불 받겠냔다, 다 돈 주고 산거겠지 싶어서 환불을 받으려고 하니…뭔가를 입력하란다.

우와, 계좌 번호를 팩스로 보내란 소리까지 나와 있던 것 같다. 생각만 해도 현기증이 나서 그냥 포기 한다를 선택했다. 50개면 얼마야? 아깝긴 하지만, 더 이상 이런 곳에 족적 남기기 싫다 생각하고…

아 이제 겨우 다 했다고 외치며 회원 정보 -> 탈퇴 신청 -> 비밀번호 확인을 끝내는 순간…!

3. 클럽이 발목 잡다

우와 욕이 제대로 나온다. 내가 만든 클럽이 있단다. 마지막 접속 일자가 2010년 경 고리짝 클럽인데 이 것 때문에 탈퇴를 못한단다.
도대체 내가 싸이월드에 무슨 떡을 그리 붙였다고 클럽까지 만들었단 소린가, 별 수 없다. 클럽 관리에 들어가서 클럽 삭제를 하려고 했다.

…회원들이 전부 탈퇴하지 않으면 클럽 삭제가 안된단다…

아 그래 알았다, 다 이치에 맞는 말이다. 다행히 다 아는 친구들 소수만 있는 클럽이라 “나 탈퇴한다~ 미안해~”라는 전체 쪽지 보내 놓고 친구들을 하나씩 탈퇴 시키다 보니 탈퇴가 안되는 친구가 하나 있었다.

부 클럽장이란다…

그래서 얘를 탈퇴시키기 위해 결국 내가 만든 클럽 첫 화면으로 들어가려는데…계속해서 에러가 난다, 계속해서 계속해서…

나 같이 탈퇴를 꿈꾸는 사람들이 지금 폭주중인가? 아 도대체 한 시간 30분에 걸친 삽질은 이렇게 엿만 먹고 끝나는 것인가? 그렇지만 난 포기하지 않겠다. 내일 반드시 탈퇴하고야 말겠다…

어설프게 주민번호 내놓으라 지롤하는 사이트들은 이제 탈퇴하겠어.


이 글을 쓰고 난 직후 탈퇴 하였다…부 클럽장의 권한 변경도 별도 메뉴에서 가능하였다! 그러나, “탈퇴 신청”이란건 도대체 무슨 개소리일까? 그 자리에서 탈퇴가 안되고 별도로 신청을 하고 또 기다려야 한다는 건가? 그러는 동안 내 정보는 또 신나게 털리겠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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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ay / White Leather Bracelet

doeat:

측면마감을 반을나눠 약품사용(black / white -> yellow염색약품)

detail ↓

친우 뙈지군, 수제 가죽 액세서리 제작중! 판매도 하고 있으니 누구든지 찔러 주세요.

do eat!からリブ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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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Mr.Children (lyrics/JP<->KR)

一番きれいな色ってなんだろう? 一番ひかってるものってなんだろう? 僕は探していた 最高のGIFTを 君が喜んだ姿をイメージしながら 가장 고운 색은 무얼까 가장 빛나는 것은 무얼까 나는 찾아 헤맸지, 최고의 선물을 네가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며

本当の自分を見つけたいって言うけど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いって言うけど 僕の両手がそれを渡すとき ふと 謎が解けるといいな 受け取ってくれるかな 진짜 자신을 찾고 싶다고 하지만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다고 하지만 나의 두 손이 그걸 건넬 때 문득 의문이 풀렸으면 좋겠어. 받아 주려나.

長い間 君に渡したくて 強く握りしめていたから もう ぐちゃぐちゃになって 色は変わり果て お世辞にもきれいとは言えないけど 오랫동안 너에게 건네고만 싶어서 꽉 쥐고 있었더니 이제 구깃구깃 색까지 바래 빈 말로도 예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白か黒で答えろ」という 難題を突きつけられ ぶち当たった壁の前で 僕らはまた迷っている 迷ってるけど “흑과 백으로 대답하라”는 어려운 문제에 들이밀려 부딪친 벽 앞에서 우린 또 헤매고 있어 헤매고 있지만

白と黒のその間に 無限の色が広がってる 君に似合う色探して やさしい名前をつけたなら ほら 一番きれいな色 今 君に贈るよ 흑과 백 그 사이에 무한한 색들이 펼쳐져 있어. 너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내 고운 이름을 지어서 보렴, 가장 예쁜 색을 지금 너에게 보낼게.

地平線の先にたどり着いても 新しい地平線が広がるだけ 「もうやめにしようか?」自分の胸に訊くと 「まだ歩き続けたい」と 返事が聞こえたよ 지평선 너머에 도착했다고 해도 새로운 지평선이 펼쳐져 있을 뿐 “이제 그만 둘까?” 자신의 가슴을 향해 물으니 “아직 걷고 싶어” 대답이 들렸어.

知らぬ間に増えていった荷物も まだなんとか背負ってけるから 君の分まで持つよ だからそばにいてよ それだけで心は軽くなる 언제인가 늘어나 있던 짐들도 아직 어떻게든 짊어질 수 있을테니 네 몫까지 들게. 그러니 옆에 있어 줘. 그것 만으로도 마음이 가벼워져.

果てしない旅路の果てに 選ばれる者とは誰? たとえ僕じゃなくたって それでもまた走って行く 走って行くよ 끝 없는 여행길 끝에 선택받는 사람은 누구? 설령 내가 아니라도 그래도 다시 달린다. 달려갈거야.

降り注ぐ日射しがあって だからこそ日陰もあって そのすべてが意味を持って互いを讃えているのなら もう どんな場所に行っても 光を感じれるよ 쏟아 내리는 햇살이 있고 그래서 그림자가 있고, 그 모든 것들이 의미를 가지고 서로를 다독인다면 이제 어디에서도 빛을 느낄 수 있을거야.

今 君に贈るよ 気に入るかな? 受け取ってよ 君とだから探せたよ 僕の方こそありがとう ラララ…… 지금 너에게 보낼게. 마음에 들까? 받아 주렴. 너랑 함께여서 찾을 수 있었어. 나야말로 고마워.

一番きれいな色ってなんだろう? 一番ひかってるものってなんだろう? 僕は抱きしめる 君がくれたGIFTを いつまでも胸の奥で ほら ひかってるんだよ ひかり続けんだよ 가장 고운 색은 무얼까 가장 빛나는 것은 무얼까 꼭 끌어 안는다, 네가 준 선물을 언제까지라도 가슴 속에서, 보렴 이렇게 빛나고 있어. 계속 빛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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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k8boarding is a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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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こうた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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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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