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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Mr.Children (lyrics/JP<->KR)

一番きれいな色ってなんだろう? 一番ひかってるものってなんだろう? 僕は探していた 最高のGIFTを 君が喜んだ姿をイメージしながら 가장 고운 색은 무얼까 가장 빛나는 것은 무얼까 나는 찾아 헤맸지, 최고의 선물을 네가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며

本当の自分を見つけたいって言うけど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いって言うけど 僕の両手がそれを渡すとき ふと 謎が解けるといいな 受け取ってくれるかな 진짜 자신을 찾고 싶다고 하지만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다고 하지만 나의 두 손이 그걸 건넬 때 문득 의문이 풀렸으면 좋겠어. 받아 주려나.

長い間 君に渡したくて 強く握りしめていたから もう ぐちゃぐちゃになって 色は変わり果て お世辞にもきれいとは言えないけど 오랫동안 너에게 건네고만 싶어서 꽉 쥐고 있었더니 이제 구깃구깃 색까지 바래 빈 말로도 예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白か黒で答えろ」という 難題を突きつけられ ぶち当たった壁の前で 僕らはまた迷っている 迷ってるけど “흑과 백으로 대답하라”는 어려운 문제에 들이밀려 부딪친 벽 앞에서 우린 또 헤매고 있어 헤매고 있지만

白と黒のその間に 無限の色が広がってる 君に似合う色探して やさしい名前をつけたなら ほら 一番きれいな色 今 君に贈るよ 흑과 백 그 사이에 무한한 색들이 펼쳐져 있어. 너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내 고운 이름을 지어서 보렴, 가장 예쁜 색을 지금 너에게 보낼게.

地平線の先にたどり着いても 新しい地平線が広がるだけ 「もうやめにしようか?」自分の胸に訊くと 「まだ歩き続けたい」と 返事が聞こえたよ 지평선 너머에 도착했다고 해도 새로운 지평선이 펼쳐져 있을 뿐 “이제 그만 둘까?” 자신의 가슴을 향해 물으니 “아직 걷고 싶어” 대답이 들렸어.

知らぬ間に増えていった荷物も まだなんとか背負ってけるから 君の分まで持つよ だからそばにいてよ それだけで心は軽くなる 언제인가 늘어나 있던 짐들도 아직 어떻게든 짊어질 수 있을테니 네 몫까지 들게. 그러니 옆에 있어 줘. 그것 만으로도 마음이 가벼워져.

果てしない旅路の果てに 選ばれる者とは誰? たとえ僕じゃなくたって それでもまた走って行く 走って行くよ 끝 없는 여행길 끝에 선택받는 사람은 누구? 설령 내가 아니라도 그래도 다시 달린다. 달려갈거야.

降り注ぐ日射しがあって だからこそ日陰もあって そのすべてが意味を持って互いを讃えているのなら もう どんな場所に行っても 光を感じれるよ 쏟아 내리는 햇살이 있고 그래서 그림자가 있고, 그 모든 것들이 의미를 가지고 서로를 다독인다면 이제 어디에서도 빛을 느낄 수 있을거야.

今 君に贈るよ 気に入るかな? 受け取ってよ 君とだから探せたよ 僕の方こそありがとう ラララ…… 지금 너에게 보낼게. 마음에 들까? 받아 주렴. 너랑 함께여서 찾을 수 있었어. 나야말로 고마워.

一番きれいな色ってなんだろう? 一番ひかってるものってなんだろう? 僕は抱きしめる 君がくれたGIFTを いつまでも胸の奥で ほら ひかってるんだよ ひかり続けんだよ 가장 고운 색은 무얼까 가장 빛나는 것은 무얼까 꼭 끌어 안는다, 네가 준 선물을 언제까지라도 가슴 속에서, 보렴 이렇게 빛나고 있어. 계속 빛나고 있어.